단지 그것뿐. 나는 지금 몹시 급하다. 그치만 이 느낌이라면, 자고 일어나도 이을 자신이 있어.
자, 흥분을 가라앉힌다. 가자. 난 지금 몹시 들뜬 상태다. 난 할 수 있어. 그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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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나야 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글은 쓰기 쓰나 ㅋ

    2012.10.29 01:12


지난 12월 29일은 마리미테의 발매일이었습니다:D
그래서 가서 냅다 사왔더랬죠. 부천역까지 가서. 응?

 

 

 

 

…………읽는 걸 잊고 있었군요, 읽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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